매달 세 번, 전국을 돌며 열리는 김창옥의 힐링콘서트. 회마다 500~800명이 객석을 채우고, MC 김동연은 1부 레크리에이션 30분을 맡아 콘서트를 기다리는 관객의 마음을 엽니다.
객석의 손이 하나둘 올라오고 박수가 번지면서 공연장의 공기가 부드러워졌습니다. 이어질 무대를 함께 즐길 준비가 그렇게 끝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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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원·장소·목적만 알려주시면 맞춤 프로그램을 제안드립니다.